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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책소개
한국의 대표 고전소설의 재탄생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문장가 허균의 눈에 비친 조선의 시대상, 유토피아에 대한 갈망 최초의 한글소설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소설인 『홍길동전』이 소설가 김탁환의 해설과 백범영 화백이 삽화를 곁들여 다시 태어났다. 허균의 눈에 비친 조선 사회에 대한 예리한 비판과 새로운 사회를 향한 갈망, 그리고 율도국으로 대표되는 이상향에 대한 그리움 등이 병존하는 작품으로, 홍길동이라는 영웅의 출세만을 다루지 않고, 임진왜란 이후 산적해 있던 조선의 제반 문제를 폭넓게 다룬 사회소설이다. ‘서자로 태어나 천대를 받고 자라났으나 의적이 되어 탐관오리를 벌하고 백성들을 돕다가, 율도국이라는 나라를 세워 태평성대를 이룬다’는 흔히 알려진 플롯 안에는, 당시의 사회상과 함께 허균의 이상향이 녹아들어, 적서 차별, 탐관오리의 횡포, 승려의 부패, 조정의 무능함 등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완판 36장본, 경판 24장본 외에, 부록으로 완판 36장본의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영인본을 수록했다.
소장정보
소장처 [암사]종합 2F
청구기호 808-ㅁ986ㅅ-200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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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