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아직도 피어나는 꽃 : 당신이 사랑의 시작이다
책소개
“당신은 여전히 피어나는 중, 그 자체로 아름답다” 삶의 ‘여백’과 ‘위안’을 찾는 여정, 그 사유의 기록 시인이자 대기업 임원. 엔지니어이자 작가. 얼핏 서로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타이틀이지만, 저자의 문장을 읽다 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시인의 감수성과 연륜 있는 직장인의 생활감이 어우러져, 아련하면서도 구체적인 문학 세계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글들은 매일의 사유와 침묵 속에서 피어난 생각의 조각들”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하루하루 수행하듯 긴 세월 삶의 과제를 소화해온 사회인의 경험과, 그 속에서도 여백과 위안을 찾고자 한 문학인의 깊은 사유가 펼쳐진다. 보이기 위해 쓰기 시작한 것이 아니었고 글쓴이 자신을 위로하는 수단이었던 에세이와 시. 그러나 어느새 저자는 바라게 되었다. 다른 누군가의 삶에도 이런 여백이 있기를, 그 안에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시 나아갈 수 있기를. 그렇게 이 글들은 조용한 빛처럼 읽는 이의 일상에 따뜻함을 건넨다. 때로는 물질적 풍요를 좇아 달렸고, 때로는 존재의 아픔을 품은 채 걸어온 시간. 그 모든 여정은 결국 자신의 의식을 성장하게 하고 스스로를 새롭게 이해하도록 이끌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서로 다른 길을 걷지만 뿌리가 같은 존재인 모두에게 그 성장의 온기를 나누고자 한다. “당신,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전히 피어나는 중”이며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꽃망울이 무르익는 봄날을 맞이하여, 우리 자신의 존재도 매일 새롭게 피어난다는 사실을, 이 책은 가만히 일깨워준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814.7-소44ㅇ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관심 키워드 정보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1일 OpenAPI 연계 서비스 이용 한도 초과)
1일 최대 호출건수는 30000건 입니다.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함께 대출한 자료 정보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1일 OpenAPI 연계 서비스 이용 한도 초과)
1일 최대 호출건수는 30000건 입니다.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책이음 상호대차 신청
책이음 상호대차 신청정보
| 신청도서 |
|
|---|---|
| 보내는도서관 | |
| 받을 도서관 |
|
| 부록신청 |
|
신청 시 유의사항
무인예약대출 신청
무인예약대출 신청정보
| 신청도서 |
|
|---|---|
| 제공도서관 | 강동구립해공 도서관 |
| 수령처 선택 |
현재 예약가능인원 : 명 |
신청 시 유의사항
예약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