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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났어!
책소개
이지북 샤미의 책놀이터 18번째 이야기 자랑과 잘난 척, 그 차이가 뭘까?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의 첫 동화 누구에게나 ‘잘나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며, 그 안에서 자존감, 공감, 겸손과 우정의 의미를 전하는 『내가 제일 잘났어!』가 이지북 〈샤미의 책놀이터〉 열여덟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15년간 초등 교사로 교실 속 아이들의 일상과 감정을 지켜보며,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따뜻한 조언을 전해 온 30만 부모의 멘토 이은경 작가가 집필한 따뜻하고 세심한 작품이다. 『내가 제일 잘났어!』는 쌍둥이 남매 민재와 민지, 그리고 전학생 제임스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자랑’과 ‘잘난 척’의 차이를 배우는 이야기다. 자신감 넘치는 민재는 미술 시간에 친구들이 민지의 그림만 칭찬하자 질투심에 휩싸여 민지의 그림을 깎아내릴 정도로 뽐내기를 좋아한다. 그런 민재 앞에 새로운 전학생이 등장한다. 영어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로봇까지 뚝딱 만드는 미국인 전학생 제임스. 민재는 제임스를 보며 점점 작아지는 기분을 느낀다. 그러던 중 학교에서 로봇 만들기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제임스의 제안으로 민지, 민재, 제임스는 한 팀이 되어 대회에 출전한다. 하지만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잘난 척하는 민재와 제임스로 인해 매일 싸움이 반복된다. 끊임없이 부딪히는 삼총사, 과연 로봇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그리고 민재는 진짜 멋진 사람이 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까? 작품에서는 ‘잘난 척’과 ‘자랑’의 경계, ‘칭찬’의 중요성을 말해 주며, 어린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과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동화와 함께 자신의 감정과 태도를 돌아보고 나아갈 수 있도록 부록 활동지를 실었다. 마지막 장에 수록된 부록 활동지는 아이들이 이야기 속 장면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가 제일 잘났어!』는 어린이 독자가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넬 용기를 얻는 성장 동화이지나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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