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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슈타인 박사의)냥냥 호기심 펀치. 6, 발명이 궁금해
책소개
KAIST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 인류의 삶을 뒤흔든 발명과 기술이 탄생한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과학 만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발명과 기술의 모든 것!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유쾌 상쾌 통쾌 과학 탐험! “사진을 찍는 원리는?” “자동차는 어떻게 달릴까?” “인터넷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발명이 궁금해〉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가질 법한 엉뚱하고 기발한 궁금증을 과학으로 풀어 주는 책입니다. 이번 6권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상 속 발명 이야기를 유쾌한 에피소드로 풀어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스터 조수 ‘햄릿’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발명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지는 ‘햄릿’처럼 호기심 많은 어린이라면, 어서 오세요! 어느새 “왜 그럴까?”라는 질문이 머릿속에서 톡톡 튀어나올지도 모릅니다. 과학적 발견이 씨앗이라면, 발명과 기술은 그것이 자라 열매를 맺은 모습입니다.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더 편리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새로운 도구를 만들어 왔습니다. 돌을 깎아 만든 돌도끼에서부터 바퀴와 문자, 증기 기관과 전구, 그리고 오늘날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기술에 이르기까지 발명은 인류의 삶을 끊임없이 변화시켜 왔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새로운 것을 발명하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그 발명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 왔을까요?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인류의 삶을 바꾸어 온 발명과 기술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캣슈타인’과 ‘햄릿’이 겪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 매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의 발명 원리와 탄생 배경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권은 에너지 문제나 플라스틱과 같은 현대 사회의 고민도 함께 다루고, 중학교 이후 배우게 될 과학과 공학의 기초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더욱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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