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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소설읽기. 1
책소개
국어 수업과 국어 교과서를 뒤바꾼 풍성한 소설 읽기의 즐거움!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전국의 여러 교실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읽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동화와 성인 소설의 사이, 어린이 책과 어른 책 사이에서 건져 올린, 중학생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문학의 재미, 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현장 국어 교사가 직접 엮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읽을거리들을 담았다.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여 년이 넘게 애써 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펴낸 청소년을 위한 소설 선집. 메마른 학생들의 소설 읽기 밥상에 초점을 맞추어,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사하는 데 주력하였다. 근대에서 현재까지, 국내소설에서 외국소설까지, 아이들의 정서와 진솔한 삶을 담은 작품부터 주변의 세계를 넓게 성찰할 수 있는 작품까지 아우르며 학생들에게 행복한 소설 읽기의 길을 내어준다. 전국국어교사모임의 국어 교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뽑아 낸 ‘내용 되새기기’, ‘생각해 보기’, ‘더 읽어 보기’ 등 독자들이 작품 속 세계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며 내면의 힘을 키우는 장치들도 함께 마련하였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1』에서는 황순원의 「소」, 김유정의 「이런 음악회」, 이태준의 「외로운 아이」, 박완서의 「마지막 임금님」 등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들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중국 연변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동포 작가 김문세, 정영석 등의 특별한 작품도 맛볼 수 있다. 「별」로 친숙한 알퐁스 도데의 또 다른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소년 스파이」, 스위스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빅터 픽셀의 개성 넘치는 소설 「아무 것도 더 알고 싶지 않은 사람」, 미국 작가 헬렌 그레이엄 레자토의 「눈보라 속의 소녀」, 파멜라 헤넬의 「빈칸의 비밀」, 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의 「공작 나방」 등 전 세계 곳곳의 소설을 만날 기회도 얻는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808.3-전16ㄱ2-1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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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