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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우울
책소개
“우울증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내라” 우울증은 그저 '극심한 슬픔'일 뿐, 편의상 만들어 낸 병에 지나지 않다고 주장하며 '우울한' 사람들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미국의 유명 심리치료사이자 창의력 전문가인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실체는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우리는 불행을 우울증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면서, '각종 청구서 대금을 내는 일이 힘에 부치거나, 하는 일이 제대로 안 풀리거나, 인간관계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조차도 알약이나 치료사, 종교 지도자에게 의지하고 있다고 꼬집는다. 책이 우울한 감정 모두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우울하다고 느끼는 독자가 있다면 반드시 도움을 구하라'고도 말한다. 단지 전문가들이 해결해 줄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을 뿐이다. 극심한 슬픔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만나 상담해 온 저자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우울증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준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이 세상이 처음부터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중요한 존재가 되겠다고 결심한다. 스무 단계의 실존 프로그램을 한 단계씩 따라가다 보면 불행 역시 자신의 삶의 일부이며, 슬픔에 매몰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이끌어 나갈 힘이 이미 내재되어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186.5-메68ㄱ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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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