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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보다 소중한 우리미술가 33
책소개
우리나라 현대미술가의 숨은 가치를 찾은 임두빈의 『고흐보다 소중한 우리미술가 33』. 저자는 현재 시중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미술작품은 거짓을 뒤집어쓴 ‘가짜’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미술작품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전락시키는 우리 미술계를 향한 거침없는 쓴소리가 담겨 있다. 유행처럼 반짝이다 사라지는 가짜와,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진짜의 구분법을 알려준다. 좋은 그림의 구분법과 함께 좋은 그림이 지닌 독특한 격조를 제대로 읽어내는 그림 감상의 기본을 제시한다. 『고흐보다 소중한 우리미술가 33』은 우리나라 정상의 현역미술가 33인을 선정하여, 올곧은 작가정신을 기본으로 한 그들의 예술세계를 집중 재조명한 것이다. 우리나라 생존 작가를 다루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책이다. 저자는 33인을 차례로 소개하면서 작업실을 방문하는 여정을 여행하듯 그려냈다. 또한 작가마다 각 시기별 작품을 풍부하게 실어 작품세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609.11-임26ㄱ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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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