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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기나긴 하루
책소개
정서의 연금술, 천의무봉의 서술, 칼날 같은 통찰력! 박완서 마지막 소설집 선생의 1주기에 맞추어 출간되었던 『기나긴 하루』의 큰글자 도서이다. 선생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묶어낸 『친절한 복희씨』(문학과지성사, 2007) 이후 작고하기 전까지 발표한 세 편의 소설(「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빨갱이 바이러스」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과 함께, 김윤식 신경숙 김애란 세 분이 추천한 세 작품(「카메라와 워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닮은 방들」)까지 총 여섯 편의 작품이 실린 선생이 남긴 마지막 작품집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중앙]열린 3F
청구기호 LP 813.7-박65ㄱ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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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