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약자의 것. 고요하게 견뎌라”
2천 년의 시간이 증명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통찰!
기시미 이치로가 재해석한 『명상록』으로 나를 지킨다
기시미 이치로는 대학원생 시절, 갑작스럽게 뇌경색으로 쓰러진 어머니를 간병하며 처음으로 『명상록』을 접했고, 오랫동안 전장에서 삶과 죽음을 눈앞에서 겪으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다스렸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일기를 통해 다시금 산다는 것의 의미를 깨달았다.『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은 기시미 이치로가 직접 뽑은 『명상록』의 문장들과 재해석한 이야기 가 담겨 있다. 전쟁 같은 세상살이에서 평정심을 잃지 않고 자기다운 삶의 방식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책이다.
소장정보
대출불가
강동중앙
소장처 [중앙]열린 2F
청구기호199.1-기58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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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