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가족 회원증
임꺽정. 6 : 의형제편 3
책소개
조선시대 최고의 낭만과 풍속을 만나다! 『임꺽정』은 식민지시대에 발표된 한국 소설들 중 가장 규모가 큰 대하소설이다. 이 작품은 「봉단편」 「피장편」 「양반편」 각1권씩과, 「의형제편」 3권, 그리고 말미가 미완으로 남은 「화적편」 4권을 포함하여 전1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봉단편」 「피장편」 「양반편」은 임꺽정을 중심한 화적패가 아직 결성되기 이전인 연산조 때부터 명종 초까지의 정치적 혼란상을 폭넓게 묘사하는 한편, 백정 출신 장사 임꺽정의 특이한 가계와 성장과정을 그리고 있다. 「의형제편」은 후일 임꺽정의 휘하에서 화적패의 두령이 되는 주요인물들이 각자 양민으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청석골 화적패에 가담하기까지의 경위를 그리고 있다. 「화적편」은 임꺽정을 중심한 청석골 화적패가 본격적으로 결성된 이후의 활동을 그린 것으로, 청석골 화적패의 대장으로 추대된 임꺽정이 상경하여 서울 와주(窩主)의 집에 머물면서 여자들과 외도를 일삼아 가족과 불화를 겪기도 하고, 두령들이 가족을 동반하고 송도 송악산 단오굿 구경을 갔다가 본의 아니게 살인을 하게 되어 파란을 겪는다든가, 화적패들이 지방 관원들을 괴롭히거나 토벌하러 나온 관군과 대적하는 등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813.6-홍34ㅇ-6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