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계 지성사에서 하나의 이정표를 제시한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토마스 쿤의 깊은 학문과 뛰어난 통찰력은 이 책을 통해서 그의 본래의 영역인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뛰어넘어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쿤의 과학관의 핵심은 근본적으로 과학적 지식의 발전이 혁명적이라는 데에 있는데 종래의 귀납주의적 과학관을 뿌리채 흔들어 놓았다. 이러한 쿤의 과학혁명은 하나의 정상과학이 심각한 이상현상들의 빈번한 출현에 의해서 위기에 부딪혀 붕괴될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그 결과는 새로운 정상과학의 출현을 가져온다.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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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
소장처 [강일]종합 5F
청구기호401-ㅋ772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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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코스모스 :특별판
이기적 유전자
엔트로피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과학과 그 너머를 질문하다 /Kuhn scientific revolutions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장편소설
공정하다는 착각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
지리의 힘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이기적 유전자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소설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