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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르다
책소개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난 모든 금융위기를 통해 인류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집약하다! 한국 공공부채의 위험성을 경고한 하버드대 교수 케네스 로고프와 메릴랜드대 교수 카르멘 라인하트가 진단한 과거와 현재, 미래의 세계 경제! 800년 동안 66개국에 걸쳐 일어난 호황과 불황의 패턴을 읽어라! 미국 경제계를 뒤흔들었던 케네스 로고프와 카르멘 라인하트의 『이번엔 다르다』. 이 책 속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난 모든 금융위기가 담겨 있다. 저자 로고프와 라인하트는 800년 동안 66개국에서 반복된 호황과 불황의 역사를 통해 금융 흐름의 일정한 패턴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 패턴을 통해 과도한 부채로 이루어진 호황은 늘 금융위기로 막을 내린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호황기 때마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착각을 한다. 당대의 정치가나 금융전문가들은 과거의 실수에서 이미 많은 교훈을 얻었으며, 가치평가에 대한 과거의 규칙들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는 완전히 잘못된 생각임을 밝히고 있다. 하버드대 교수이자 천재 경제학자인 케네스 로고프는 국내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에 칼럼이나 대담이 자주 소개되고 있다. 그런 그가 얼마 전에는 국내에서 열렸던 국제학술회의 ‘글로벌 코리아 2010’에 참석하여 한국 공공부채의 위험성을 경고하기도 했다. 로고프의 칼럼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6개국어 이상으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다. 그와 함께 책을 저술한 카르멘 라인하트 역시 뛰어난 경제학자이다. 메릴랜드대 국제경제학 센터장이자 경제학과 교수인 그녀는 현재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녀의 글은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특집 기사로 자주 소개된다. 이렇듯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이 두 사람 로고프와 라인하트는 금융위기가 발생하기 직전 곳곳에서 깜빡인 수많은 경고 신호를 찾아낸다. ‘이번엔 다르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는다면 누구나 발견할 수 있는 증후들이다. 두 저자는 금융위기의 역사적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통찰력을 기른다면 남들보다 빠르게 위기의 징후를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오늘을 사는 우리가 과거를 돌아봐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과거의 사례가 현재의 상황을 진단하는 혜안과 미래의 위기에 대처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엔 다르다》는 두 경제학자가 심혈을 기울여 수집한 방대한 보물창고로 로고프와 라인하트는 체계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호황과 불황의 패턴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321.92-로15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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