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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쇼크 = (The) great stagflation
책소개
미래의 부는 어디로 향하는가! 스태그플레이션의 대공습에 대비하라!! 글로벌 경제위기의 근원과 향후 세계경제의 큰 흐름을 예측한 책이다.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역사를 면밀히 분석하여 현대 금융시장 탄생 이후 반복되는 금융위기의 원인과 그 과정에서 이익을 보는 이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또한, 현재 달러가 주축이 된 세계경제의 모순을 지적하고 가까운 미래에 겪게 될 치명적인 스태그플레이션에 대비하라고 당부한다. 1980년대 중남미 국가들의 연평균 인플레이션율은 80%를 넘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페루, 볼리비아, 니카라과 등은 세 자리, 심지어 네 자릿수의 악성 인플레이션에 시달렸다. 마케도니아아의 인플레이션율은 한때 무려 2,500%나 되었고, 크로아티아는 1,600%였다. 2001년 터키의 인플레이션율은 70%에 이르렀다.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까. 악성 인플레이션은 해당 화폐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여 화폐의 성장속도가 극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들은 단언한다. 지금까지 미국은 수조 달러의 돈을 풀어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다. 미국이 이번 위기를 극복할지는 아직까지 미지수다. 그러나 미국이 파산하는 날은 세계경제에도 재앙이 될 것이다. 따라서 국제사회의 경제주체들은 여전히 미국 국채를 사서 수혈을 하면서 미국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달러의 약세 추세는 지속될 것이며, 이는 유가 상승으로 이어져 에너지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들에 새로운 인플레이션을 몰고 올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달러 쇼크』는 현대사회의 모든 번영과 부유함, 그리고 발전의 꿈을 앗아가는 치명적 경제위기의 이면을 분석함으로써 달러 쇼크에 대처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321.9-샹65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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