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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수 없어서 그린 일기
책소개
수십만 팔로워를 가진 20대 여성이 그린 ‘긴장 완화’ 그림일기 ‘스트레스’로 대표되는 현대사회에서 숨가쁘게 하루하루를 달리다 보면 소파 위에서 더 이상 일어나기 싫어지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 피로와 정신질환은 엄연히 다르지만, 내 마음은 ‘정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소수가 된 것만은 사실일 것이다. 몇 년간 한 일이라곤 부모님 소파에서 꼼짝하지 않은 것이 전부라고 말하는 20대 초반의 여성, 루비 앨리엇. 소셜 네트워크(SNS) 아이디 ‘rubyetc’로 수십만의 팔로워를 거느린 이 일러스트레이터는 열여섯에 이미 2~3년간 계속된 섭식장애로 상담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별수 없어서 그린 일기』는 그녀가 수년간 상담치료를 받으면서 경험한 것과 생각한 것들을 담은 ‘아주 작은 책’(그래서 작가는 이 책이 필요 없어지면 코스터로 사용할 것을 권한다)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해공]종합 2F
청구기호 185.3-앨298ㅂ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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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