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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심리학
책소개
“여자아이의 불안은 다르다” 세계적인 임상심리학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인 리사 다무르 박사의 오랜 상담 경험과 연구 기록을 담은 화제작! 최근 몇 년간 소아청소년과 의사, 심리학자, 교육자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는 문제가 있다. 스트레스로 무너지거나 심각한 불안에 시달리는 10대, 20대 여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일상에서 직접 겪으며 관찰한 이 현상은 미국심리학회의 대규모 설문 조사에서도 사실로 확인되었다. 종종 불안하고 걱정되고 두려움을 느낀다는 여자(아이)들의 수가 2009년에서 2014년 사이에 무려 55퍼센트나 증가한 것이다. 여자(아이)들이 느끼는 불안이 전반적으로 증가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 증가폭은 매우 가파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여자아이의 사춘기는 다르다》에서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신뢰감을 주는 코칭으로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다무르 박사는 연구실과 진료소, 자신이 고문으로 일하는 여학교에서 아이들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목격하며, 이 문제를 다뤄야 할 필요를 느꼈다. 다무르 박사는 이번 책에서 심리적 압력에 숨겨진 진실을 드러내는 것으로 포문을 연다. 새로운 변화 앞에서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돕고, 위험한 상황에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신호가 되어주는 스트레스와 불안의 가치가 얼마나 놀랍고 과소평가되었는지를 말이다. 여자(아이)들이 스트레스와 불안이 주는 이점에 주의를 기울일 때 심리적 장벽에 상처를 입는 일을 피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와 불안을 마주할 때 스스로 얼마나 용감한지를 깨달을 수 있다. 다무르 박사는 가정에서의 의사소통, 학교에서의 압박, 동성 친구와 이성 친구 사이에서의 경쟁, 사회적 불안에 이르기까지 여자(아이)들의 다양한 삶의 양상을 들여다본다. 여자(아이)들의 삶을 상황별, 관계별, 주요 문제별로 한 겹씩 들추어봄으로써 여자(아이)들에게 가해지는 치명적인 압력으로부터 부모가 딸을, 여자(아이)가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에 대해 배우게 된다. 전작이나 뉴욕타임스, 혹은 각종 방송과 강연을 통해 다무르 박사를 접해본 적이 있는 독자라면 오늘날의 여자(아이)들을 이해하고 지지하려는 그녀의 이 중요하고 새로운 공헌인 이 책에 끌리게 될 것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중앙]열린 2F
청구기호 183.233-다36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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