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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 : 정리만 잘해도 인생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간다
책소개
사는 곳을 가꾸기만 해도 삶에 풍요가 꽃핀다. 북미의 세련된 인테리어 스타일, ‘어번던스 풍수’로 삶을 풍성하게 채우자! ‘재물운을 높이려면 무조건 빨간 소품을 둬야 한다’? 삶의 형태는 변했는데 왜 풍수는 아직도 100년 전에 머무를까? 전통문화로서의 풍수의 가치는 훌륭하다.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응축되어 있는 개념이기에 지금까지도 풍수는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런데, 풍수를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우리집에 대입하지 않는 이유는 동일하다. ‘촌스러워서.’ 우리의 삶의 양식은 수없이 변화해왔는데 왜 풍수만은 100년 전 그대로일까? 여기에 의문을 가진 건 북미의 인테리어 전문가들. 그들은 기존의 풍수 흐름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을 더해 ‘가장 트렌디한 풍수’를 고안해냈다. 이는 사람들의 선풍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북미에서 시작된 ‘어번던스 풍수’는 풍요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어느 집에나 적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 ‘어번던스 풍수’는 가장 먼저 성공을 꿈꾸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CEO들, 그리고 삶의 안정을 추구하는 캐나다 사람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다. 삶의 목표가 선명했던 이들에게서 찬사를 받은 ‘어번던스 풍수’는 그에 힘입어 아시아로 역수입되기 시작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다. 글로벌 CEO들이 ‘어번던스 풍수’를 선택한 이유! 집 정리부터 소품 선정, 향테리어까지, 나만의 스타일로 집을 ‘파워 스폿’으로 만드는 캐나다 풍수 스타일리스트의 고급 팁! 인테리어, 집 꾸미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유튜브 등 온라인에 넘쳐나는 흔한 팁은 대동소이하다는 걸 누구나 알 수 있다. 개성 없이 비슷해 더 이상 조언이 되지 못하는 정보들에 지쳤다면,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과거 풍수가 생겨날 즈음에는 소품과 가구를 통한 ‘시각적’ 요소를 통제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집을 꾸밀 때 공감각적으로 사고한다. 후각으로 때로는 차분하게, 때로는 집중력을 고도화한다. 청각도 비슷한 역할을 한다. 집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상황에 따라 내게 소음이 되기도, 편안한 안정감을 주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여기서, 인간의 심리에 주목했다. 집에 에너지가 원활하게 흘러야 나의 삶도 순조롭게 흘러간다. 바람이 일지 않으면 공기가 정체되듯이, 행동하지 않으면 삶이 정체된다. ‘사는 공간을 가꾸는’ 행동이 의식과 감각에 작용하고, 그 결과 긍정적으로 변한 의식과 감각이 다시 행동에 작용해 행동이 더욱 긍정적으로 변한다. 그렇기에 집은 단순히 머묾의 공간이 아니라, 나를 담고 재충전하는, 나를 상징하는 공간이 된다. 이 공간이 풍요로워야 내 삶이 풍요로워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에서는 집을 정리해 시각적으로 깔끔하게 정돈할 뿐 아니라, 후각적으로 내가 원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기존의 촌스러운 풍수는 잊어라!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그대로 살린 현대식 풍수, ‘어번던스 풍수’ 캐나다와 미국, 그것도 똑똑하기로 소문난 실리콘밸리에서 ‘어번던스 풍수’가 트렌드가 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현대의 흐름을 읽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어번던스 풍수’의 차별점이 드러난다. 어번던스 풍수에서는 그 무엇도 강요하지 않는다. 혹여나 인테리어가 촌스러워질까 걱정하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책에서 아래와 같이 말한다. “마지막으로 인테리어가 촌스러워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는 풍수에서 자주 쓰이는 ‘거북이’나 ‘용’ 같은 아이템이 등장하지 않는다. 원래 거북이나 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문제없겠지만,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 ‘풍수적으로 좋다고 하니까’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아이템을 집에 두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시각적인 자극이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이 실로 크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물론 풍수적인 관점에서 ‘여기에는 이런 색이나 형태의 물건을 두는 것이 좋다’라는 말이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가장 중시하는 점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두는 것이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집을 꾸미는 일이 곧 자기 삶의 방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어렵고 촌스러운 풍수’가 아니라, ‘간단하면서도 세련된 풍수’를 이용한다. 규칙에 얽매이지도 않는다. 그러니 마음 편히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집을 자유롭게 꾸며 보자.”
소장정보
소장처 [숲속]종합2F
청구기호 595.4-ㄹ858ㄲ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