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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맛 : 다리아 라벨 장편소설
책소개
“마지막 페이지까지 맛있다” _에드워드 리(셰프) 톡 쏘는 아이디어, 중독성 있는 전개, 살아 꿈틀대는 문장! 음식과 유령, 로맨스와 미스터리의 환상적 결합 소니 픽처스 영상화 확정 굿리즈 선정 2025년 가장 기대되는 책 CBS 뉴욕 북클럽 선정 도서 에드워드 리, 조선일보 곽아람 기자 추천 “중독적이고 섬세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 “입에 침이 고일 정도로 생생한 이야기” 등의 찬사를 업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소니 픽처스가 다음 메가 히트작을 위해 영화화를 진행 중인 최고의 기대작. 『끝맛』은 굿리즈, 반스앤노블, 릿허브, 조디의 북클럽 등에서 가장 기대되는 데뷔작으로 꼽혀 큰 주목을 받았다. 맛으로 유령의 존재를 느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조금도 예측할 수 없이 흘러가는 전개가 매력적인 이 작품은 드라마 [더 베어]와 애니메이션 영화 [라따뚜이] 등 식당 주방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콘스탄틴 두호브니는 유령을 느낀다. 유령을 보거나 만질 수는 없지만, 그들이 곁을 맴돌 때면 먹어본 적도 없는 음식들의 맛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콘스탄틴은 열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로 찾아온 이 ‘끝맛’을 비밀로 간직했지만, 어느 날 밤 모든 것이 바뀐다. 그는 자신이 만든 요리로 고인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재회를 돕기로 결심한다. 어쩌면 이 능력을 통해 그 역시 그리운 아버지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끝맛』은 상실을 겪어본 모든 이를 위한 소설이다. 살다 보면 누구나 상실과 그로 인한 혼란과 슬픔을 겪는다. 맛이 불러오는 향수는 우리를 과거에 메어놓기도 하지만, 음식을 요리하고 즐기는 행위는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을 살아갈 강력한 힘이 되어주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를 우리의 정체성과 연결해주고 추억을 불러오는 음식의 매력을 탐구하면서도, 세상을 떠난 이에 대한 미련과 후회를 건강한 방식으로 정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 상실, 죽음, 애도와 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신선하고 마술적으로 요리해낸 걸작이 탄생했다.
소장정보
소장처 [성내]종합신착 별관3F
청구기호 843.6-ㄹ164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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