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회원증
(케임브리지 뇌과학 박사의)천재적 공부법 : 뇌를 알면 공부는 기술이 된다!
책소개
“뇌를 알면 공부는 고통이 아니라 기술이 된다” 케임브리지 뇌과학자가 스스로 검증해 본 가장 과학적인 공부법들 밤을 새워 공부해도 성적은 제자리, 배웠던 건 뒤돌면 잊어버리고 문제를 풀다가도 주의력이 금방 흩어진다. 공부는 왜 이토록 어려운 걸까? 혹은 공부란 노력보다 유전이 전부인 영역인 걸까?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뇌과학 공부법의 살아 있는 모델, 줄리오 데안젤리는 우리에게 공부가 고통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인류가 원래 학습하도록 진화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12쪽). 인류는 오랫동안 공부를 ‘자연스러운’ 본능이라고 착각한 채, ‘뇌를 거스르는’ 잘못된 공부법을 따르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특정 자료에 많이 노출될수록 기억에 잘 남는다고 생각해서 수십 번 재독을 한다거나, 사람마다 학습 스타일이 다르다고 믿는다는 게 대표적인 착각이다.(13~14쪽) 『케임브리지 뇌과학 박사의 천재적 공부법』은 우리가 가진 잘못된 공부법에 대한 통념을 바로잡고, 뇌의 원리와 작동 방식을 파악해 가장 과학적인 지름길을 알려주는 최적의 길잡이다. 각 장마다 “기억이 잘 안 나는 건 머리가 나빠서일까?” “복습을 많이 할수록 효과적일까?” 등 우리가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최신 뇌과학적 근거와 그림을 통해서 설명하고, ‘1,000자리 숫자라도 한 번에 암기하는 법’ ‘하이라이트와 밑줄 제대로 치는 법’ 등 꼭 필요한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런 전략들은 학창시절부터 저자가 직접 검증하여 결국 의대 수석 졸업은 물론 다섯 개 학위까지 성취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이 책은 특별히 한국 독자에게 익숙한 예시를 달아 이해를 돕고 시험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게 했다. 나아가 수면,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 최적의 공부 환경을 만드는 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어 수험생은 물론 더 나은 교육법을 고민하는 교육자, 자녀의 성적이 고민인 학부모에게까지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둔촌]종합 2F
청구기호 373.4-ㄷ56ㅊ
연령별 대출선호도 정보
이 책의 주요키워드
아직 등록된 관심 키워드가 없습니다.
이 책과 같이 빌린 도서 정보
이 도서와 함께 대출된 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 도서관 정보나루(http://www.data4library.kr)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책이음 상호대차 신청
책이음 상호대차 신청정보
| 신청도서 |
|
|---|---|
| 보내는도서관 | |
| 받을 도서관 |
|
| 부록신청 |
|
신청 시 유의사항
무인예약대출 신청
무인예약대출 신청정보
| 신청도서 |
|
|---|---|
| 제공도서관 | 강동구립해공 도서관 |
| 수령처 선택 |
현재 예약가능인원 : 명 |
신청 시 유의사항
예약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