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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친구 관계 : 뇌과학이 알려 주는 사회성 발달의 황금 법칙
책소개
“사회적 뇌는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진료 대기 3년,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김붕년 교수가 찾아낸 사회성 발달의 황금 법칙 아이의 성적보다 부모의 마음을 더 무너뜨리는 ‘친구 관계’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라 ‘아이의 뇌’에 해법이 있다! “공부는 곧잘 하는데, 친구 관계는 왜 이리 힘들까요?” 아이의 성적보다 부모의 마음을 더 무너뜨리는 것이 바로 ‘친구 관계’다. 따돌림, 갈등, 오해, 그리고 소외까지, 많은 부모가 아이의 친구 관계에서 오는 문제를 단순히 ‘소심한 성격’이나 ‘나쁜 친구 탓’으로 돌리며 전전긍긍한다. 이에 대해, ‘올해의 책’ 선정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발달뇌과학자, 진료 대기만 3년인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는 “사회성은 타인의 감정을 읽고, 내 마음을 전달하며, 갈등을 조정할 줄 아는 ‘사회적 뇌’ 발달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단언한다. 『아이의 친구 관계』는 김붕년 교수가 30년간 진료실에서 만난 수십만 명의 아이들과 부모의 임상 및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성 발달의 비밀을 뇌과학의 언어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관계에서 상처받고 갈등하는 원인을 ‘전두엽’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 뇌’의 발달 관점에서 분석한다. 타인의 감정에 동화되는 ‘정서적’ 공감력과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인지적’ 공감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 우리 아이의 뇌 발달은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점검하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들의 고민에 대한 깊은 공감과 위로를 넘어, 부모가 사회적 뇌 발달을 위해 가정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담고 있다. 소심한 아이, 충동적인 아이 등 기질별 맞춤 대처법, 세로토닌을 높이고 아드레날린을 낮춰 전두엽 발달에 도움을 주는 실천법, 사회적 뇌 발달 체크리스트부터 친구 관계 위기 징후 체크리스트까지, 뇌과학이 증명한 실용적인 솔루션들을 제시한다. 김붕년 교수가 알려 주는 조언과 솔루션이 큰 울림을 주는 이유는 뇌과학 양육법을 통해 부모교육의 새로운 지평과 관점을 열어 주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부모의 사랑’이 그가 전하는 모든 양육 원칙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의 사회성이 좋으려면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높아야 하고, 그 자존감을 키우는 근원은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가 자신을 지지하고 도와주고 사랑한다는 사실을 아이가 느낄 수 있다면 아이의 사회성은 꾸준히 발전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아이의 사회성과 친구 관계 고민을 해결하는 실천적 방법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타인과 연대하는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가장 확실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소장정보
소장처 [숲속]종합2F
청구기호 598.1-ㄱ75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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