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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 시골책방에서 보내는 위로의 편지들 : 임후남 산문집
책소개
우리 함께 괜찮아져요 시인 이병률이 ‘장작화덕만큼이나 뜨겁다’고 말한 『시골책방입니다』의 작가 임후남의 시골책방에서 띄우는 편지글. 연서도 아닌 이 글을 읽고 누구는 몸을 추스르고, 누구는 이제 나도 괜찮아지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것은 작가 자신의 고백과도 맞닿는다. 하루하루 살아냅니다. 그러고 보니 나는 점점 괜찮아지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아직도 방황하고, 실수하고, 잘못한 것들을 어쩌지 못해 안절부절하기도 하고, 상처를 주고받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괜찮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아픈 마음을 지나 시골책방에서 만난 자연과 책과 사람들. 그것들은 단 한 번도 같은 모습이 아닌,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열고 닫힙니다. 그것들은 저를 묵직하게 다독입니다. 봄비가 내리는 마당에 서면 흐뭇합니다. 새순들이 봄비를 머금고 훌쩍 자랄 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책들 앞에 서면 즐겁습니다. 혼자만의 유영이 은밀하고 온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책방 문을 열고 들어올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남기고 가는 파동은 어떤 무늬론가 남습니다. 시골에서 책방을 하면서 나는 점점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소장정보
소장처 [숲속]종합2F
청구기호 818-ㅇ995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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